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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4월 18일
 

한시바삐 들어내야 할 토착왜구무리​

 

최근 《미래통합당》것들이 대일무역규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 독도방어훈련, 《COVID-19》확산에 대비한 일본인《입국》금지 등 남조선당국이 취하는 대일조치들을 《국민의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행위》로 비난하면서 일본과의 타협을 떠드는데 대해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의 무리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터져올랐다.

《아베규탄시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아베패당과 〈미래통합당〉은 한족속》, 《토착왜구정당, 친일정당은 필요없다.》, 《일본에는 굴종적이고 〈정부〉비난에만 급급하는 〈미래통합당〉을 해체하자》고 하면서 일제히 들고일어났다.

토착왜구정당!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미래통합당》것들의 최근 행적만 돌이켜보라.

역적당의 대표를 지냈던 황교안역도부터 까밝혀보면 박근혜년의 치마폭에 휩싸여 《국무총리》를 하던 때인 2015년 10월에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출을 승인하는 망발을 줴쳐댄것으로 하여 여론의 지탄을 받은적이 있고 지난해 6월에는 극악무도한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전쟁영웅》이라고 추어주는 망동짓을 감행한 뼈속까지 친일매국유전자가 들어찬자이다.

원내대표를 지낸 라경원년도 일본《자위대》행사와 왜왕생일놀이에 참가한것이라든가 해방후 친일파숙청을 위하여 남조선에 조직되였던 《반민특위》를 부정하고 일본반동들을 두둔해나선 망발을 줴친것을 비롯하여 이루 헤아릴수 없는 친일행적으로 얼룩져있다.

황교안과 라경원은 지난해 7월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경제침략이 시작되자 《〈정부〉가 반일감정을 자극하는게 〈국익〉이 도움이 안된다.》고 떠벌여대며 일본반동들을 비호두둔하고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을 모독중상하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던자들이다.

역적당에서 대표를 지낸적있는 김무성이라는자도 《〈위안부합의〉를 뒤집어서 일본과 어려워졌다》, 《〈정부〉는 대책없는 반일감정팔이를 그만두라》느니 하는 망발로 《유명》짜해졌는가 하면 같은 당의 수많은 보수떨거지들이 친일망언들을 수없이 늘어놓아 인민들의 분노를 격앙시켰다.

지난 3월중순 남조선당국이 일본인《입국》금지조치를 내렸을 때에도 이 역적패거리들은 《반일감정으로 국민을 선동해 선거에 리용하고있다.》고 하며 악담질을 퍼부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미래통합당》것들을 어찌 토착왜구당, 친일역적당으로 지탄하며 저주와 분노를 퍼붓지 않겠는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높아가는 분노에 당황망조한 라경원년은 이번 《총선》을 통해 친일매국역적들을 징벌하자는 여론이 높아가자 《촌스러운 친일, 반일이라는 여론몰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다 못해 뻐젓이 《어느 정치인이 친일정치인이겠느냐》며 제년의 친일매국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간사스럽게 놀아대기도 하였다.

하지만 오늘 남조선에서 《극우보수》는 곧 친일매국의 대명사이고 《미래통합당》당명은 곧 왜나라족속들과 다름없는 민족의 원쑤들이 기생하는 《토착왜구당》으로 되고있다.

그렇다.

남조선인민들이 《미래통합당》것들이야말로 한시바삐 들어내야 할 토착왜구무리, 더이상 그 존재자체를 용납할수 없는 민족의 악성종양으로 락인찍고 역적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김 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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