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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4월 19일
 

4. 19정신은 적페청산을 부른다​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이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민주항쟁인 4월인민봉기에 떨쳐나선지 60년이 되였다.

4월인민봉기당시 《썩은 정치 물러가라!》, 《리승만〈정권〉 타도하라!》 등의 구호를 들고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선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류혈적탄압속에서도 굴함없이 싸워 불의를 끝장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려는 영웅적기개와 불굴의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4월인민봉기는 비록 남조선에 자주와 민주, 통일의 새 봄을 안아오지는 못하였으나 고귀한 투쟁경험과 교훈을 력사에 남기였다.

그것은 광범한 인민대중이 굳게 단결하여 억압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선다면 얼마든지 승리를 거둘수 있다는 확신을 준것이며 독초의 뿌리는 끝까지 파내버려야 진정한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할수 있다는 바로 그것이다.

특등민족반역자인 리승만역도는 비록 거꾸러졌으나 보다 극악무도한 파쑈독재광들이 4. 19의 전취물을 가로채고 남조선사회를 리승만때보다 더 절망스러운 암흑과 공포의 시대로 전락시켰다.

4. 19에서 살아남은 반역의 무리들이 리승만때보다 더한 파쑈독재시대로 되돌려세운것이나 지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 초불항쟁이후 살아남은 박근혜잔당들, 적페의 몸통들은 여전히 살아숨쉬며 과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시대를 되살려보려고 악랄하게 날뛰고있는 현실은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남조선정치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4월인민봉기와 초불항쟁의 결과를 놓고서 말할수 있는것은 매국반역의 유전자는 결코 달라질수 없으며 리승만을 원조로 하는 적페무리들에 대한 완전하고도 깨끗한 박멸과 청산을 통해서만 진정한 자주와 민주, 통일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렇다! 4. 19정신은 적페청산을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인 4월 19일 남조선청년학생들이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의 아성 《자유당본부》를 불살라버린것처럼 보다 철저하고 강력한 반보수, 반《미래통합당》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매국의 무리들을 완전히 매장해버리는 길에 진정한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는 길이 있다.

김 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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