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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4월 14일
 

진보세력단합은 적페세력심판의 유일한 출로​

 

남조선의 진보운동단체들이 민주개혁정당들과의 선거련대에 적극 나서고있다.

민주로총과 《전농》,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은 민중당, 민생당을 비롯한 군소정당들의 선거운동을 적극 지원해주고있으며 《한국로총》도 더불어민주당과 공동선거대책기구를 구성하고 여당후보들에 대한 지지활동을 벌리고있다.

이것은 보수적페세력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남조선민심을 반영한것으로서 지금 각계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보수세력들은 이번 《총선》에서 어떻게 하나 권력탈취의 발판을 마련할 야심밑에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보수패당은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미래통합당》을 조작해냈는가 하면 《국회》의석을 하나라도 더 많이 차지할 야망밑에 《미래한국당》이라는 비례위성정당을 창출하는 괴이한 추태까지 부렸다. 이와 함께 《정권심판론》을 떠들어대고 각종 선심성공약람발과 후보단일화놀음에 매달리는 등 어떻게 하나 이번 선거를 보수적페부활의 공간으로 만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인민들이 피로써 쟁취한 초불투쟁의 고귀한 전취물을 말살하기 위해 사회개혁을 가로막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앞장서 날뛴것이 바로 보수패당이다.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반대하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고아대고 각계의 정의로운 반일투쟁을 《신쇄국주의》, 《감정적인 반일선동》, 《무모한 자살적행동》으로 모독해나선 보수패당의 매국적망동은 적페세력을 그대로 둔다면 과연 어떤 참담한 결말이 차례질것인가를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이번 선거는 초불의 전취물을 고수하느냐, 적페세력에게 빼앗기느냐를 판가름하는 심각한 투쟁이기도 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진보민주세력이 단합과 련대의 위력으로 토착왜구정당, 보수적페세력을 단호히 심판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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