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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4월 14일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대결적망동​

 

최근 남조선군부가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기 위한 무력증강과 현대화놀음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남조선군부는 기존의 《K-1A1》땅크들을 개량형《K-1A2》땅크들로 모두 교체하려 하고있는가 하면 2022년부터 《F-15K》전투기들을 스텔스기술 등이 도입된 다목적전투기로 개량하고 2021년에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2대를 추가도입하려 하고있다.

실로 피해망상증에 걸린자들의 가소로운 대결적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군부는 온 세계를 휩쓰는 대류행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결광기에 열을 올리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더 격화시키고있다.

얼마전에도 군부호전광들은 《COVID-19》사태로 연기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여 단독으로 《위기관리참모훈련》과 《지휘소연습》을 벌려놓았으며 오는 20일부터는 남조선강원도에 있는 과학화훈련장에서 4 500여명의 병력이 동원되는 대규모야외전투훈련까지 감행하려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군부를 향해 생명을 죽이는데 돈을 쓰면 어떻게 생명을 살리는가, 똑똑치 못한 군부때문에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온다고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고 뒤에서는 대결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그 본심이 무엇인가를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

남조선군부가 아무리 모지름을 쓰며 발광을 해도 견줄수도 대적할수도 없는것이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이다.

불을 줄기는자들은 불에 타죽기마련이며 민심을 등진자들이 갈 곳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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