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4월 9일
 

대결광들의 무모한 망동​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COVID-19》로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하는 대신 저들단독의 지휘소연습과 위기관리연습을 강행하였다.

이번에 남조선군부가 단행한 연습이 단순한 군사훈련이 아니라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 세계 각국은 물론 남조선도 《COVID-19》의 급격한 확산으로 하여 막대한 인명피해를 당하고있다. 이미 209개의 나라와 지역들에서 백수십만의 감염자와 수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남조선에서도 만수천명의 감염자와 수백명의 사망자가 속출하여 불안과 공포속에 아우성치고있다.

하기에 세계는 《COVID-19》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그 방역사업에 민간은 물론 군대까지 총동원하고있다. 이러한 때 남조선군부가 저들단독의 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이야 어떻게 되든 오직 북침전쟁야망만을 실현해보려는 대결광, 호전광들의 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낸것으로 된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년례행사처럼 벌리는 지휘소연습과 위기관리연습이 북침작전계획에 따라 진행된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해에도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함께 북침작전계획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점령지역》에서의 《평정 및 치안질서유지, 〈정부〉조작》 등을 내용으로 하는 그 무슨 《북안정화작전》이라는것을 포함한 《련합지휘소훈련》을 강행하였다. 이번에 군부호전광들이 감행한 위기관리연습도 그 도발적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이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민심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망동을 강력히 단죄하고있는것이다.

김정호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