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4월 9일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는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지금도 주체82(1993)년 4월 9일을 잊을수 없다.

그날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혁명, 민족과 인류의 운명과 전도를 두고 신중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담화과정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이제는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임을 맡아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처음으로 상정하신 문제가 아니였다.

그날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은 오직 수령님의 전사일뿐이라는 평소의 의지를 다시금 피력하시였다.

한없이 겸허하신 그이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제는 김정일동지가 국방위원회 위원장사업을 맡아볼 때가 되였다고, 자신께서는 김정일동지에게 당과 국가, 군대의 모든 사업을 전적으로 맡긴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탁월한 후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기대, 위대한 수령에 대한 무한한 존대와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숭엄히 흐르는 절세의 위인들의 뜻깊은 대화였다.

력사의 그날에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5차회의에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발전과 조성된 정세의 요구, 시대의 열망을 반영하여 전당, 전국, 전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계시며 불굴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할것을 엄숙히 제의하시였다.

순간 회의장에서는 우뢰와 같은 박수와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로투사들도, 전승의 기적을 안아온 로병들도, 새 세대 일군들도, 회의참가자모두가 눈굽을 뜨겁게 적시며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을 끓이였다.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게 된 무한한 영광과 환희의 분출이였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불타는 맹세의 발현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그날은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날이였다.

우리의 혁명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소식이 온 나라, 온 행성을 진감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력사적책임감을 깊이 새겨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세기와 년대를 이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인류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쌓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이 얼마나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는가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걸출한 령도가 있어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성과적으로 돌파되고 우리 인민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이 땅우에 강성번영을 위한 비약의 토대들을 억척으로 다져놓을수 있었다.

세월을 주름잡으며 이 땅우에 이룩된 거창한 창조와 민족사적사변들을 보며 세인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장으로 모시여 조선은 가장 강대한 나라로 되였다. 총대를 앞세우시고 백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강적도 쥐락펴락하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유일한 승리의 상징이시다.》

한 외신이 전한 이 글에는 력사의 진실이 담겨져있다.

인류가 한결같이 칭송하고있는것처럼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박차며 승리의 언덕에 우뚝 솟구쳐오른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기상은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이고 긍지인가를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 그 높으신 권위와 더불어 세세년년 빛나고있으며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계승의 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천세만세 영생하실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