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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9일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지금 국제사회계는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승리만을 아로새길것이라고 격찬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는 조선의 군대가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낳게 하는 무한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대를 이어 위대한 령장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이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아래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자기의 존엄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김정은각하는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무비의 담력과 드센 배짱으로 쳐갈기시며 조선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탁월한 령장을 모신 조선의 군력은 무한대하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는 조선인민군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력사에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 조선인민군은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강군으로 공인되고있다. 이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각하는 세련된 령군술과 뛰여난 군사적자질, 세인을 놀래우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현시대의 으뜸가는 군사령관이시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조선인민군이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됨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더욱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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