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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4일
 

총진군의 기상이 맥박치는 문학작품들 창작​

 

공화국의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우리 인민을 정면돌파전에로 적극 고무추동하는 명작창작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있어 이 땅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라는 철리를 《삼지연의 새 전설》, 《오직 인민을 위하여》 등의 시들이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당세포는 돌격로에 있다》, 《알았습니다》, 《정면돌파전 앞으로》, 《더 크게 내짚자 진군의 보폭》을 비롯한 시가작품들에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해나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잘 반영되여있다. 또한 농장의 주인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시 《벌에서 만난 첫 사람》, 단편소설 《태풍》 등도 있다.

이밖에도 《인생주로》, 《꽃과 녀인》, 《행운》, 《락엽지지 않는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소설작품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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