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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3일
 

산림병해충구제사업 활발히 진행

 

공화국의 전국각지에서 나라의 귀중한 산림을 병해충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산림보호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송충, 잣나무잎벌 등이 겨울잠에서 깨여나는 온도와 나무에 오르는 시기를 정확히 예찰하고 발생하는 즉시 구제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평양을 수림화된 도시, 록음이 우거진 공원속의 도시로 더 훌륭히 꾸려갈 일념안고 수도시민들이 산림병해충구제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리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산림검사검역소들과 산림감독원들의 역할을 높여 구제대책을 면밀히 하고있다. 사리원시에서 정방산지구의 소나무들에 송충이동차단띠를 설치해주고 잣나무림의 병해충발생요인들을 제때에 제거하였으며 송림시, 중화군 등에서도 나무심기가 끝나는 차제로 병해충구제에 진입하여 날마다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구장군, 곽산군, 철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담당구역의 병해충밀도를 구체적으로 조사한데 기초하여 클로르포스 등 효능높은 소독약을 합리적으로 뿌려줌으로써 해충구제률을 훨씬 높이였다.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의 근로자들도 2~3명씩 조를 무어 나무그루, 가랑잎, 돌짬을 샅샅이 들추며 송충과 각종 병해충발생근원을 제거하는 한편 여러가지 생물농약과 천적곤충을 구제사업에 적극 리용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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