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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2일
 

봄철위생월간사업을 전염병방역사업으로 전환​

 

봄철위생월간을 계기로 공화국의 각지에서 《COVID-19》를 막기 위한 방역사업이 더욱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봄철위생문화사업을 전염병예방사업으로 전환시켜 군중적으로 적극 전개하고있다. 함흥시안의 기관, 기업소, 동, 인민반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속에 올해 봄철위생월간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함께 전염병예방과 관련한 정치사업, 위생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려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거리와 마을, 가정과 일터들에서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없애는 사업을 질병을 일으킬수 있는 근원들을 제때에 찾아내여 대책하기 위한 사업과 병행하여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수출입품검사검역소에서 청진항과 김책시앞바다로 입출항하는 선박들에서 나오는 오물과 배수물을 필요한 절차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고있으며 음료수에 대한 소독사업을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한편 황해남북도, 자강도, 개성시 등에서는 봄철위생월간사업이 전인민적인 방역전의 도수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특히 분계연선, 국경접경지역의 특성에 맞게 강원도, 량강도에서는 바다와 강하천들에서 수질검사를 정상화하고 공공장소와 기관들의 설비, 비품, 륜전기재들의 검사검역을 제정된 규률과 질서대로 엄격히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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