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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1일
 

조선미술박물관에 최근년간 260여점의 새 미술작품들 소장​

 

공화국의 조선미술박물관의 재보소유량이 더 늘어났다.

주체101(2012)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적인 심의절차에 의하여 선정된 260여점의 새 미술작품들이 국가소장품으로 보존관리되고있다. 이 소장품들은 주로 규모가 큰 미술전람회들과 축전들에서 평가된 작품들이며 주목되는것은 국가소장품들중에 조선화(조선민족미술의 대표적인 그림형식)의 바통을 이은 30대, 40대의 젊고 능력있는 화가들이 내놓은 명작들이 적지 않다는것이다.

현재 박물관에서는 새로 소장된 작품들가운데서 조선화 《백두성지》, 《조선의 국수 소나무》, 《력사의 도시》, 유화 《애국의 마음》, 《처녀어머니》, 《전쟁 3일째》, 나무조각 《마식령의 동음》을 비롯한 40여점을 전시하였다.

조선미술박물관에서 독특한것은 조선화를 기본으로 하는 작품진렬체계를 세워 민족회화의 발전면모를 보여주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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