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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19일
 

련이은 비례정당출현, 무엇을 시사하는가

 

4월《총선》이 박두함에 따라 남조선에서 비례정당창당바람이 거세게 불고있다.

지난 15일 남조선의 주권자전국회의, 민주화운동청년련합동지회,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를 비롯한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이 창당대회를 열고 진보민주세력의 비례정당인 《정치개혁련합당》을 정식 내왔다. 이에 뒤이어 16일에는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이보다 앞선 2월말에는 《열린민주당》이 정식 창당을 선포하였다.

지금 《미래통합당》것들은 정치개혁을 거짓말하며 날치기하더니 하루아침에 뒤집었다, 뻔뻔하고 무책임하다고 떠들어대며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의 비례정당창당을 비난하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비난하고 헐뜯어도 이것은 보수패당스스로가 초래한 정치적희비극이라는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권력야욕에 환장한 보수패당은 꼭두각시정당을 내세워서라도 련동형 비례대표의석을 독점하고 원내 1당의 지위를 차지할 야심밑에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조작하였다.

보수의 온갖 쓰레기들과 오물들을 비자루로 긁어모으듯 쓸어모아 가짜정당, 둘러리정당을 조작하고 의석확보에 열을 올리는 보수패당의 책동으로 하여 남조선선거판은 그 어떤 선거공약이나 리념이 아니라 극심한 대립과 암투, 리합집산만이 란무하는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다.

이번에 진보민주세력들이 저들의 비례정당창당목적이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맞서기 위한데 있다는것을 선언하고 대결자세를 명백히 밝힘에 따라 남조선선거판은 더욱 소란스러운 아비규환의 절정을 이루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민심은 이러한 정치란장판의 근원은 보수패당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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