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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0일
 

사랑의 발파소리

 

지난 3월 18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종합병원착공을 현지에서 선포하시며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신 소식이 보도되였다.

몸소 발파단추를 누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는 순간 나는 끓어오르는 격정과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행로에서 반드시 획기적이며 활기띤 국면을 조성해야 할 올해의 어렵고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장 보람있는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그것이 바로 우리 당이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숙원해온 현대적인 종합병원건설이며 이러한 중대하고도 보람있는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고, 평양종합병원건설을 통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켜야 한다고 하시던 그 말씀은 정녕 자자구구, 구절구절 인민에 대한 뜨거운 열과 정이 넘쳐나는 인민사랑의 대서사시였다.

우리 원수님 현대적으로 일떠선 인민사랑의 그 모든 창조물들은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에 불과하다고 하시며 평양종합병원건설사업은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선언하시였으니 이제 머지않아 일떠서게 될 현대적인 종합병원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페부로 체험하게 될 우리 인민들의 가슴이 어찌 뜨겁게 불타오르지 않을수 있으랴.

진정 이것은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인민사랑의 위대한 화폭인것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이다. 바로 그래서 우리 원수님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숙원해온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뜻깊은 올해에 계획되였던 많은 건설사업들을 모두 미루고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중요대상으로,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에 진행되는 대상건설중에서도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건설로 규정하시고 부지선정으로부터 설계와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낮과 밤이…

정녕 풍치수려한 대동강반, 수도의 명당자리에서 천지를 진감하며 울려퍼진 발파소리, 진정 그것은 절세위인의 심장속에 열원을 둔 인민사랑의 뜨거운 메아리, 오늘의 정면돌파전이 단순히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진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투만이 아니라 우리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기 위한 멸사복무전임을 온 세상에 다시금 똑똑히 과시한 어머니 우리 당의 위대한 선언이다.



그렇다.

인민사랑의 메아리와 더불어 평양종합병원건설장의 날과 달은, 아니 정면돌파전의 불꽃튀는 전구들마다에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자기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어머니 조선로동당의 숨결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는것이다.

보건성 부원 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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