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3월 17일
 

교재발간이나 한다고 체면이 서겠는가​

 

남조선통일부가 땅바닥에 떨어진 저들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쓰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일부는 《2020년도 통일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그 무슨 《협력》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통일교육용교재를 발간하는 놀음도 벌려놓았다.

이것은 《공밥부》로 비난받고있는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가리워보려는 요술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눈치를 보며 북남관계에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통일부가 과연 무슨 체면, 무슨 《경험》을 가지고있다고 통일교육용교재 발간을 운운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통일부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교착상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반도정세는 갈수록 복잡해지고있다. 이것은 앞에서는 우리와 《화해와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북남간의 약속을 저버리고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전략실현의 하수인이 되여 동족대결책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온 처사와 결코 떼여놓고 볼수 없다.

민족공조를 외면하고 외세추종,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 그 자체가 평화를 가로막고 호상신뢰를 해치는 행위이다.

하기에 남조선민심은 통일부당국이 제아무리 체면세우기에 급급해도 《공밥부》라는 수치스러운 오명은 결코 벗지 못할것이라고 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