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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18일
 

자위적군사훈련은 우리의 권리이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련이은 화력타격훈련을 걸고들며 《평화정착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다.

실로 무지와 생억지의 극치라 할수 있겠다.

군대이자 훈련이고 훈련이자 군대이라는것은 상식중의 상식이다. 세계 그 어느 나라치고 훈련을 하지 않는 군대, 훈련진행을 비정상으로 간주하는 나라는 없다.

지금까지 우리가 단행한 화력타격훈련들이 그 누구를 침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침략세력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행동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오늘까지 평화가 담보되고 우리 인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강력한 군력이 있기때문이다.

더우기 근 70년째 정전상태가 지속되고 적대세력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들에 스텔스전투기들을 비롯한 첨단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외세와 야합한 각종 군사훈련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때에 우리가 군력강화에 필수불가결한 군사훈련을 그만둔다는것은 스스로 무장해제를 하는것과 다를바 없다.

우리에게는 온갖 침략세력들의 공격과 도전으로부터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지켜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우리가 제 땅에서 그 어떤 형태의 훈련을 하든 그것은 명백히 우리의 결심과 의지에 따르는 일이다.

자위적군사훈련은 우리에게 있어서 너무도 응당한 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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