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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16일
 

전범죄에는 그 어떤 《례우》도 《찬양》도 있을수 없다

 

지난 6일 남조선《국회》가 7월 27일을 《유엔군참전의 날》로, 11월 11일을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로 제정하면서 《유엔참전용사》들에 대한 《례우》, 《공적》발굴, 《참전용사》초청 등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떠들어댔다.

실로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을 체질화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이 땅에 《유엔군》의 탈을 쓰고 기여들어 감행한 미국과 추종국가 고용병들의 대학살만행은 오늘도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설사 그앞에 있는것이 늙은이나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고 떠벌이며 무고한 주민들에게까지 기총탄과 세균탄을 들씌운 인간백정무리들이 다름아닌 미국과 추종국가 고용병들이였다. 아직도 우리 공화국북반부는 물론 저 남녘땅의 여기저기에는 피흘리며 쓰러진 그날의 령혼들이 복수를 부르는 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런데 대를 두고 피값을 받아내야 할 악한의 무리들을 《력사적인물》로 찬양하며 그들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들을 《공적》으로 추어올리는것이야말로 흑백을 뒤집는 생억지로서 민족에 대한 극악한 반역행위, 모독행위이다. 덧붙여 말한다면 1953년 7월 27일은 이 땅에 기여들었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날로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있어서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되였다.

아직도 력사에는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상대와 잘못된 전쟁을 하였다고 한 미군패전장군의 비명이 력력히 남아있다. 그런데 당사자도 패전을 인정하며 차마 머리를 들지 못하는 창피스러운 력사를 남조선당국이 《승리》로 둔갑시키며 상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을 보면 정말 구차스러운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침략과 죄악의 력사를 찬미하려는 친미굴종적이며 동족대결적인 추태야말로 온 민족과 인류에 대한 용납 못할 죄악으로 된다.

친미굴종에 빠져 민족을 배반한 죄악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친미매국세력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더더욱 높아지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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