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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5일
 

《매봉산》에 대한 생각

 

지금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되고있는 《매봉산》신발에 대한 인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매봉산〉신발이 신기도 편하고 정말 맵시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우리 〈매봉산〉신발이 있는데야 왜 남의것을 넘겨다보겠습니까.》

《뭐니뭐니해도 우리 〈매봉산〉이 제일입니다.》

하다면 《매봉산》신발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이러한 애착심이 단지 그 신발이 질이나 다종다양한 형태에 있어서 다른 나라의 신발들에 못지 않다는 긍지감에서만 출발한것이겠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기의 힘으로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원래 《매봉산》이라는 이름은 주체42(1953)년에 창작된 가요 《매봉산의 노래》와 함께 우리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다.

하늘에 나래펴서 매봉이냐

산모습 날카로와 매봉이냐

이 나라 젊은이들 봉우리를 지켜서

영웅으로 자랐으니 네 아니 장할소냐

얼씨구나 승리봉우리 절씨구나 승리봉우리

아하아 어허어허 승리의 봉우리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침략자들에게는 공포와 전률을 주고 싸우는 우리 인민에게는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자랑찬 승리의 상징으로 불리워온 우리의 《매봉산》.

바로 그 유명한 봉우리의 이름이 담겨진 제품이여서 우리 인민들의 남다른 호평과 애착을 더더욱 자아내는것은 아닌지…

《매봉산》이라는 이름의 의미를 되새겨볼수록 생각이 깊어진다.

승리, 하다면 전쟁이나 체육경기와 같이 힘의 대결이나 승부겨루기에서만 보게 되는것이 승리이겠는가.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로정에서 세인을 놀래우며 이룩해온 눈부신 기적적성과들도 적대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승리의 쾌거들이였다.

그것은 그 모든 자랑찬 성과들이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보다 큰 신심을 안겨주고 비렬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매여달리던 적대세력들에게는 커다란 전률과 공포를 주는 무서운 철추로 되기때문이다.

현실이 보여주듯이 남들 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할 최악의 역경속에서 지난해 우리 공화국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그 얼마나 원쑤들의 아성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했던가.

조국의 북변 삼지연시의 황홀경과 중평땅의 드넓은 온실의 바다, 양덕의 별천지…




정녕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은 날로 더욱 가증되였어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는 언제나 자랑찬 승리의 만세소리 그칠새 없었으니,

바로 그 자랑찬 승리들로 하여 오늘 《매봉산》이라는 그 이름도 이렇듯 긍지스럽고 더욱더 사랑스럽게 불리워지는것이리라.

까칠봉 눌러보아 매봉이냐

상심령 딛고서니 매봉이냐

고지마다 만세소리 구름타고 날아올제

원쑤들은 멸망이니 네 아니 장할소냐

...


그렇다.

우리 인민 누구나 《매봉산》신발에 그토록 특별한 애착을 부여하는것은 결코 우리의 제품이 남의것만 못지 않다는 긍지감에서만 출발한것이 아니다.

바로 《매봉산》이라는 그 이름이 우리 인민의 높은 기개와 자랑찬 승리를 상징하는 긍지높은 부름이기때문이다.

그 이름과 더불어 나의 마음속에서는 하늘에 나래편 날카로운 매봉의 기상마냥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거세찬 전진앞에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은 종국적파산의 위기를 면치 못할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우리 공화국은 정치와 군사에서만이 아니라 경제분야에서도 당당한 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리라는 확신이 더욱 굳어졌다.

리 명 철

 

[녀성독창과 방창] 매봉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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