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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5일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리울수 없다

 

지금 국제사회는 혁명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장애와 난관들을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제끼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의 악질보수언론들만은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는 반공화국대결선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데일리안》을 비롯한 극우보수언론들은 우리의 정면돌파전에 대해 불가능한 목표라느니 뭐니 하며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가 하면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매문집단들은 경제번영은 영원히 이루지 못한다는 악담까지 련일 쏟아내고있다.

지금 세계의 공정한 언론, 통신들은 조선반도정세의 악순환속에서도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자력갱생의 보검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빛나게 실현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우리를 한사코 헐뜯어대는것은 우리의 위력과 폭풍노도치는 기상에 질겁한 매국역적들의 비명이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짓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력대로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정의와 진리를 대변하는 언론의 사명을 외면하고 외세와 보수역적패당에 추종하여 동족대결과 사대굴종을 앞장에서 고취해온것으로 하여 《민족분렬에 기생하는 쓰레기언론》으로 만사람의 지탄을 받아왔다.

《북보다 〈한미동맹〉을 더 우선시해야 한다.》는 악담을 퍼부어대며 매일과 같이 지면을 어지럽힌자들 역시 《조선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극우보수매문집단이다.

남조선극우보수언론들이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통일과 대결책동에 열을 올린 죄악을 다 따지자면 지면이 모자란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보수어용매문가들을 《재생의 여지조차 없는 인간오물》, 《던져주는대로 받아먹고 사악하게 토해내는 미개한 죄악의 기생충》으로 락인하고있겠는가. 보수언론들이 《거짓말도 세번 하면 사람들을 믿게 할수 있다.》고 하면서 허위와 기만으로 자국인민들을 롱락한 파쑈도이췰란드의 겝벨스의 방식그대로 음해와 악담으로 우리 공화국의 창창한 현실을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무지, 어리석은 오산은 없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울수 없듯이 그 무엇으로써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상을 훼손할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제아무리 악랄하게 헐뜯어도 가리울수 없는것이 진실이며 더우기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의 현실에 대한 외곡과 중상은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극우보수언론들의 치졸하고 너절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대해 세계각국의 언론들까지도 남조선에서 《생산확대》되고있는 반공화국비방기사들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체제를 허물려하거나 돈에 명줄을 걸고있는자들의 음모의 산물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온갖 허위와 기만,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모략보도로 백주에 사람들을 눈뜬 소경, 귀머거리로 만들고 여론을 어지럽혀온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이 국제사회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배척고립당하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한 일이다.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수 없다.

최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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