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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3일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들의 망동

 

오늘 전세계는 인간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COVID-19》의 급속한 전파로 커다란 우려와 불안에 휩싸여있다.

하지만 전광훈을 비롯한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이러한 재난적인 상황을 오히려 《정권》찬탈의 호기로 삼고있다.

지난 2월 22일과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태극기집회》를 벌려놓은 극우보수패당은 《전염병에 걸려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집회〉는 계속될것이며 당국의 종교탄압에 강경하게 맞설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집회》는 계속될것이며 다음주 광화문광장에 다 뛰쳐나오라고 하면서 히스테리적인 객기를 부려댔다.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정권》찬탈에만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무지막지한 깡패무리, 정상사고가 완전히 마비된 천하버러지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COVID-19》가 더욱 확산되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떼죽음이 나고 사회가 극도의 불안과 혼란속에 빠져드는것을 바라는 희대의 인간오작품, 극악한 살인귀들이 바로 극우보수세력들이다.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바라는 민심을 한사코 외면하고 오직 권력찬탈에만 혈안이 되여 《삭발》이니, 《장외투쟁》이니, 《단식》이니 하는 추악한 망동으로 경제와 민생을 더욱 도탄에 빠뜨리다 못해 최근에는 《COVID-19》로 인한 엄중한 상황까지 당리당략실현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는 극우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으로 하여 가뜩이나 감염지역으로 전락된 남조선이 더욱더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 빠져들고있다.

지금 보수떨거지들은 이러한 혼란상황에 내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집회〉에 참가하면 주님이 기도하기때문에 오히려 걸렸던 병도 낫는다.》,《전염병때문에 집회를 중단하면 현〈정권〉이 좋아한다.》는 황당무계한 궤변까지 늘어놓으며 남조선인민들을 반《정부》시위에로 극구 부추기고있다.

현실은 권력강탈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극우보수패당이야말로 품을 들여서라도 시급히 제거해버려야 할 악성독초, 《적페비루스》집단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COVID-19〉보다 더 유해로운 병마집단》, 《권력욕에 환장한 히스테리집단》으로 남조선각계층의 지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극우보수패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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