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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대결병자의 너절한 광대놀음

 

걸핏하면 동족을 헐뜯는 황교안역도의 체질적인 악습이 또다시 드러나고있다.

지난 2월 12일에 진행된 그 무슨 《국군문화사진전》이라는데 상판을 들이민 황교안역도는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다 못해 이미 그 진상이 드러난 《천안함폭침사건》을 우리와 결부시키는 망발까지 줴쳐댔다.

그야말로 동족에 대한 거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의 히스테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황교안을 비롯한 《미래통합당》의 역적패당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번영의 시대가 도래하는것을 바라지 않는 훼방군, 암적존재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대해 《견고한 〈한미동맹〉을 걷어차고 〈우리 민족끼리〉라는 허상을 내세울수 없다.》, 《〈한〉미갈등, 남남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책동》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망발을 늘어놓아 각계의 지탄을 받은자가 다름아닌 황교안역도이다.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에 대해서도 《위장평화공세》니, 《리간전술》이니 하며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다 못해 북의 《동상이몽》을 가려보아야 한다느니 하는 고약하기 그지없는 악담질까지 해댔다.

《속도조절》을 운운하며 북남합의리행을 저들의 《대조선정책》에 복종시키려는 상전의 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북미싸일이 서울에 떨어지고 대구, 경북에 떨어진다.》고 쉴새없이 고아대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한 장본인 역시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에서 《황교안의 〈북도발〉타령은 한물 지나갔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황교안, 국민을 뭘로 보느냐?》, 《다시 초불을 들고 이번 〈총선〉에서 역적당을 철저히 박멸하자!》, 《〈안보〉타령으로 보수지지표를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권력야심가의 광대놀음》이라는 목소리가 강하게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동족대결에 미치고 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역도와 같은 오물들이 제아무리 력사의 흐름을 돌려세우려고 미친듯이 발악해도 그것은 허망하고 부질없는짓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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