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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청년전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는 삼지연시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출발모임을 가지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조선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들은 혈기왕성하고 기백과 열정에 넘친 우리 청년들의 용감성과 위훈의 활무대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면돌파전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어리석은자들의 망상이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명령과 지시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날바다도 메우는 자력갱생의 창조대군, 피끓는 청년대군이 있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전국이 들끓는다.

우리들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청년전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다.

리 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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