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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더욱 앙양된 기세로 벌어지는 정면돌파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공화국의 인민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총매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지금 낮과 밤이 따로 없이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순천전역에서부터 자력자강의 승전포성 더 높이 울리자!》, 《걷는 사람 길 비켜라! 승리에로 가는 시간 늦어진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총진군, 총돌격 앞으로!》라는 힘있는 직관선동의 글발들이 건설현장에 나붙고 경제선동원들의 박력있는 노래소리, 북소리와 함께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의 모습은 날마다 시간마다 변모되고있다.

앙양된 정면돌파전의 분위기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만이 아니다.

공화국의 농업연구원 벼연구소의 연구사들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책임감과 과학기술의 등불로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갈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연구소의 그 어느 연구실에 가보아도 첨단농업과학연구에서 패권을 쥘 야심만만한 배짱을 지니고 창조적인 과학연구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전투, 실력경쟁을 벌리고있다.

특히 연구소의 청년과학자들이 생물공학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우리 식의 육종기술과 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자랑찬 연구성과들을 내놓고있다.


-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


이들의 자랑찬 연구성과가 풍요한 가을의 황금물결로 펼쳐질 사회주의협동벌들에서도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

- 쌀로써 우리 당을 받들자!

-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은 념려말라!

이것이 지금 올해 농사차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서 메아리치고있는 신념의 구호, 투쟁의 웨침이다.

올해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 열의에 넘쳐있는 황철과 김철을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들도 시뻘건 강편을 쭉쭉 밀어내며 기세를 올리고있다.


-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


이들만이 아니다.

경공업공장들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는 속에 기대들마다에서 우리의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진정 그 어디를 가보아도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성으로 받들어 장엄한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로 부글부글 끓어번지는 우리 조국이다.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완강히 돌진해가는 우리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어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빛나는 승리로 이어질것이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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