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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한우리에 들어도 미래는 없다

 

력사의 퇴물로 만사람의 지탄을 받고있는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이 운명의 낭떠러지에서 벗어나보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최근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정당들이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한 《미래통합당》창당대회라는 해괴한 광대극을 또다시 연출하였다.

《총선》을 앞두고 보수통합정당까지 조작해낸 《자한당》의 망동이야말로 어떻게 하나 꺼져가는 보수세력을 부활시켜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보수패당이 새로 조작한 《미래통합당》이라는것은 아무리 따져보고 살펴보아야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방황하던 박근혜잔당들이 고삭은 옛집에 다시 모여든 행태이며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저승길을 향해 질주하던 력사의 퇴물들이 운명의 골짜기에 합장되기 전에 서로 껴안고 몸부림치는 희대의 정치광대극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보수잔당들을 박박 긁어모아 어떻게 하나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황교안의 흉심과 검푸른 난파도속으로 거침없이 침몰하고있는 《보수통합》호에라도 뛰여올라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새로운보수당》의 야심, 곰팡이 낀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으려고 서로 먹고 먹히우는 승냥이소굴이나 다름없는 보수의 큰 우리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얼간망둥이들의 속심이 하나로 버무러져 빚어진것이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일진대 거기에 역적패당이 바라는 《보수의 미래》가 과연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개똥을 비단보자기로 덮는다고 악취를 막을수 없듯이 《통합》의 간판을 달았다고 하여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 사대매국에 쩌들대로 쩌든 추악하고 비렬한 보수패당의 본색은 감출수 없으며 남조선민심은 이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오늘날 남조선각계가 《미래통합당》에 《〈총선〉용리합집산당》, 《도로박근혜당》, 《도로새누리당》이라는 오명을 선사하며 저저마다 침을 뱉고있는것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한우리에 들어도 미래는 없다.

보수의 미래는 명백히 《보수통합》호의 침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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