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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3일
 

총서 《불멸의 력사》중 장편소설들이 다시 편집, 발행​

 

최근 공화국의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인간관계와 당시의 력사적사실과 사건들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준하여 보다 풍부하게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력사》중 항일혁명투쟁시기편 장편소설 《닻은 올랐다》와 《은하수》를 다시 편집, 발행하였다.

소설들에서는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성격과 경력 그리고 그들의 투쟁과정과 당시의 환경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에 기초하여 폭넓고 깊이있게 그리였으며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본명 그대로 주었다.

소설을 본 사람들은 1920년대-1930년대초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실재한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과 형상을 통해 더 깊이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하나하나의 인물들과 사건들을 력사적사실에 맞게 그려보여 소설이 마치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교재와도 같이 안겨온다고 말하였다. 또한 나라의 해방을 위해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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