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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또랑또랑 울리는 행복넘친 목소리!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공화국의 모든 학령전어린이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갖가지 학용품들을 가슴한가득 받아안았다.

너무나 뜻밖에 받아안은 학용품곽을 열어보고는 그 기쁨에 어쩔줄 몰라 발을 동동 구르며 손벽을 치는 우리 어린이들, 그러는 자식들을 품어안은 학부형들의 눈가에도 눈물이 뜨겁게 고여있었다.

《세상에 이런 경사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정말이지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복받은 행운아들입니다.》




따사로운 해님의 축복을 받으며 조국의 미래로 명랑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우리 행복동이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보며 부모들이 한결같이 터놓은 마음속진정이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고 무슨 결의를 다졌나요?》

《난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이 연필로 우리 말 공부를 더 잘하여 빨간별을 많이많이 타겠습니다.》

《난 이 크레용으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을 그리겠습니다.》

《난 수학박사가 될래요.》

《난 피아노훈련을 더 잘하여 아버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

또랑또랑 울리는 행복넘친 목소리들!

이것이 어찌 우리 어린이들이 터친 격정의 목소리라고만 하랴.

정녕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선참으로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그 사랑에 대한 온 나라 유치원아이들과 학부형들의 한결같은 감사의 목소리이고 뜨거운 보답의 마음인것이다.

사리원시 신양유치원 교양원 강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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