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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5일
 

산간문화도시에 펼쳐진 스키바람​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천지개벽된 공화국의 량강도 삼지연시에 있는 베개봉스키장에서 스키바람이 일고있다.

베개봉전망대에 올라 변모된 삼지연시의 전경을 부감하는 사람들, 뽀얀 눈갈기를 날리며 스키주로를 따라 씽씽 지쳐내리는 청춘남녀들…



베개봉의 수리개들인양 산마루에서부터 아래로 바람처럼 날아내리는 사람들속에는 삼지연시는 물론 량강도 혜산시와 대홍단군에서 온 수많은 청소년들도 있다.

눈이 자주 내리는 지대에서 사는 사람들이 스키를 많이 타도록 베개봉지구에 스키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웅심깊은 사랑속에 마음껏 문명을 향유하는 우리 인민들이다.

산간문화도시에 펼쳐진 스키바람, 정녕 이것은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이 펼쳐놓은 화폭이라 하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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