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2월 29일
 

교정에 어린 다심한 은정​

 

몇해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위성초급중학교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위성초급중학교 -


훌륭하게 꾸려진 학교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복도에 놓여있는 옷걸이가 달린 의자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러시고는 의자의 폭과 길이, 옷걸이의 개수까지 가늠해보시면서 모든 학생들이 다 리용할수 있게 대책을 세워주시고 교실로 들어서시였다.

교실에는 텔레비죤수상기와 록화기를 비롯하여 원격강의를 위한 조건이 갖추어져있었고 새 책상과 의자들도 놓여있었다.

새 책상은 웃면을 제끼고 책을 넣게 되여있었다.

책상을 유심히 살펴보시던 그이께서는 학생들이 책을 넣기 위해 웃면을 제낄 때 책상우에 있던 책이나 원주필이 떨어질것 같은데 책상웃면에 턱이 아니면 홈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바친 자기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문제를 즉석에서 바로잡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 그이의 말씀이 일군들의 심금을 더욱 세차게 울려주었다.

지금 복도바닥에 연마화강석을 깔았는데 아이들이 겨울에 눈을 묻혀가지고 다니면 미끄러워 넘어질수 있으니 바닥건재를 다른것으로 교체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고도 만족을 모르시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을 언제나 깊이 새겨안고 후대교육사업에 한몸바쳐갈 맹세가 불타올랐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