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2월 16일
 

숨길수 없는 동족대결적정체​

 

얼마전 남조선의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가 서울을 행각한 미륙군참모총장을 만나 《미륙군전력의 〈한〉반도방위기여에 대한 평가》니, 《굳건한 〈한미동맹〉강화》에 의한 《련합방위태세》니 하는 따위의 소리를 늘어놓으며 오랜 시간동안 꿍꿍이판을 벌려놓았다.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다 제 죽을 소리라더니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바로 그 꼴이다.

남조선군부것들이 미군부우두머리와 쑥덕공론을 펴놓은것이야말로 외세와의 군사적공모결탁으로 우리를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북침야망의 발로이며 이 땅에 전쟁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불순한 전쟁모의판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좋게 발전하던 조선반도정세가 다시금 첨예한 국면에 들어서게 된것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는것은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한해만 놓고보아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명목의 련합훈련들을 계속 벌려놓으면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위반하였으며 첨단전쟁장비들을 련속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갔다.

올해에도 군부우두머리들은 새해벽두부터 여기저기 싸다니며 그 무슨 《위협》과 《단호한 대응》에 대해 떠들어대며 대결광기를 부렸는가 하면 《강한 힘》, 《승리》를 줴쳐대며 정신병자와 같은 객기를 부리기도 했다. 또한 사상최대의 막대한 군사비를 지출하기로 책정하고 북침공격작전에 유리하게 부대들을 개편하는가 하면 해외에까지 뛰쳐나가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외세를 등에 업고서라도 우리를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남조선군부것들의 야망은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미 지은 죄만으로도 력사의 심판대우에 오르고도 남음이 있다.

지금 동족대결을 불러오는 남조선군부에 엄중한 경고를 선언하며 당장 민심앞에 사과할것을 요구해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격렬히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