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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0일
 

인류가 그려보는 리상사회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은 외국의 벗들속에서 부러움과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사람중심의 위대한 사상, 주체사상이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된 조선을 방문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이 국가의 훌륭한 시책속에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있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고있는 조선인민이야말로 참으로 복받은 사람들이다. 서방이 떠들어대는 조선의 〈인권문제〉는 완전한 날조이다.

누구든지 조선에 와보면 제국주의자들의 비방중상의 허황성에 대해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대표단 단장

《사람들모두가 희망과 소질에 따라 배우고 일하며 근심없이 살아가는 나라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향유할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어길수 없는 국책으로 하고있다.

수십년간 지속되는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계속 실시되고있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다운 존엄을 빛내여가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세상, 인민의 나라이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

《조선에서 받은 가장 큰 충격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녀성들이 누리고있는 행복넘친 생활이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발전권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서방의 녀성들에게 있어서 환상의 세계이다.》

아일랜드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대중봉사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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