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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 전염병방역대책 강구​

 

공화국의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병원에서는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경로, 발병증상, 무증상감염을 비롯한 새로운 전파양상 등 전염병과 관련한 상식과 의학적지식자료들에 토대하여 선전활동, 예방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의료일군들은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위험성과 후과를 잘 알게 하기 위한 위생선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복도와 홀에 설치된 텔레비죤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다매체편집물을 방영하여 의료일군들과 입원 및 외래환자들이 이 병을 막기 위한 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병원에서는 곳곳에 감시초소들을 설정하고 환자들과 외래자들에 대한 의학적감시를 철저히 진행하고있으며 제기된 문제와 편향을 신속히 보고하는 체계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고있다.

또한 열환자, 기침환자들속에서 호흡기장애증상과 기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가에 대한 의학적관찰도 따라세우고있다.

병원에서는 대학의 연구사들이 개발한 여러가지 의약품들을 환자치료에 적용하여 감기, 코물, 재채기를 비롯한 증상을 미리막도록 하고있다.

위생방역과에서는 의사, 간호원, 종업원, 입원환자들이 소독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엄격히 통제하고있으며 입원실과 의사실 등에 대한 소독사업과 공기갈이도 적극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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