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2월 28일
 

신동들이 많은 나라

 

무릇 아이들의 모습에 제도의 사회상이 비끼고 정치의 참모습이 비낀다고 한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나어린 인재와 수재, 신동들이 많이 배출되고있다.

넓고넓은 이 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우리의 어린이들처럼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온갖 복을 누려가는 행복한 어린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귀엽다!》, 《잘한다!》, 《놀랐다!》

이것은 얼마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음악가로 인정받고있는 한 외국인이 공화국의 경상유치원 최다영어린이의 피아노연주솜씨를 보며 터친 찬탄의 목소리이다.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인 조기음악교육기지, 재능동이들의 별천지로 자랑높은 경상유치원에서는 지난 시기 국제경연무대에서 훌륭한 예술적기량과 연주기교로 세계예술계를 경탄시킨 수십명의 음악신동들이 자라났다.



- 경상유치원의 뛰여난 음악신동들 (2018년 4월촬영) -


경상유치원의 최다영어린이도 탁아소시절부터 초인종소리나 손전화착신음 등을 재빨리 청음으로 표현하여 마을사람들을 놀래우군 하였다고 한다.

부모들도 무심히 보아오던 이 재능을 경상유치원의 교육자들이 찾아내였다.

이곳 교양원들의 말에 의하면 최다영어린이는 그 어떤 노래든지 한번만 듣고서도 피아노로 거침없이 연주한다고 한다.

몇달전 세계명곡들을 비롯한 여러 노래를 훌륭히 연주하는 최다영어린이의 모습을 본 외국인들은 이곳 원장에게 피아노는 한시간당 얼마를 지불받고 배워주는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그 물음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무척 알고싶어하는 문제이지만 우리 인민들에게는 참으로 까다롭고 아연한 질문이 아닐수 없었다.

무상으로 배워준다는 대답에 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최다영어린이와 같은 인재, 수재를 비롯한 신동들을 많이 키워내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감탄과 부러움을 표시하였다.

어찌 이들뿐이겠는가.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락랑구역 승리 3유치원에서 공부하고있는 6살 난 김령명, 강정학어린이들은 수학에 남다른 소질을 가지고있는 수재들이다.

이들은 현재 소학교 2학년과정안을 완전소화하였으며 소학교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응용문제들도 척척 풀고있다.

평양교원대학부속 개선유치원의 리상경어린이도 신동이로 불리우고있다.

남달리 공차기를 좋아하고 민첩하며 날파람있는 그는 6살의 어린 나이에 공몰기와 차기, 공재주와 빼몰기, 공넣기에서 뛰여난 재능을 가진것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우고있다.

평범한 로동자, 사무원의 자식들인 수많은 어린이들이 이렇듯 자기의 남다른 재능을 훌륭히 꽃피울수 있게 된것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

해빛과 비옥한 토양을 떠나 씨앗이 싹트고 자랄수 없듯이 고마운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과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정다운 품이 있어 우리 어린이들의 나어린 재능의 싹도 풍성한 열매로 무르익는것이다.

이런 훌륭한 신동들이 떠메고나갈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얼마나 밝고 창창한것인가.

교육위원회 교학 김 미 경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