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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8일
 

끝없이 울려퍼질 사랑의 목소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한데 대하여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에서 인민은 그 어떤 시련이 막아나선대도,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천만자식들의 실생활로 될 그날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위대한 어머니의 뜨거운 진정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예로부터 가장 진실하고 끝없는 사랑을 어머니의 사랑에 비겨왔다.

하지만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합친대도 비할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열렬하고 무한한 사랑이 있으니 그것은 어머니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고,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하시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 바로 여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실 절세위인의 드팀없는 신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들이 보금자리를 편 멋들어진 살림집들과 연풍호기슭에 특색있게 솟아난 연풍과학자휴양소에 가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금방석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게 울려나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각지에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찾으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친다.

진정 그이께서 걸으신 비내리는 진창길, 흙먼지 날리는 험한 길우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과 같은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건축물들이 솟아올랐으며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그마한 목선으로 헤쳐가신 서해의 바다길과 더불어 천도개벽의 새 아침이 밝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신의 심장속에 끓어번지는 소원의 불덩이를 터치시듯 뜨겁게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무지개》호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비추어볼 때 하나의 모래알이나 같다고, 우리는 이런 모래알들을 모아 큰 산을 쌓아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다심한 정에 의하여 내 조국땅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 행복이 끝없이 꽃펴나고있는것이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강국의 그날에로 이끌어가실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열망이 어리여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따뜻한 사랑의 목소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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