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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9일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생관

 

지금 공화국인민들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칠 열의로 가슴을 더욱 세차게 끓이고있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미래를 확신할수록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을 안겨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숭엄하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늘 하시는 간곡한 당부였습니다.》

언제인가 석왕사의 수백년 자란 진귀한 느티나무를 쓰다듬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시하시였다.

여기에서 씨를 많이 받아 전국각지에 심어 온 나라에 느티나무림이 설레이게 하자. 그러면 수십년, 100년후에는 우리 후대들이 덕을 보게 될것이다.

100년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조국의 먼 래일을 내다보시며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이 락을 누리게 될 미래를 가꾸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깊은 산중의 숲속에서 한그루의 나무를 보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설계하시고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안으시고 헤치신 수천수만리 전선길,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 끊임없이 이어가신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길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안겨주신 길,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참다운 인생관을 심어주신 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는 그 어떤 락도 바라지 않으시였다. 바라시는것이 있다면 조국의 찬란한 미래와 후손만대의 행복이였다.

심심산골의 《염소촌》이 《래일로동자구》라는 지명으로 새로 태여난 사연에도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도록 이끌어주신 우리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어리여있다.

우리의 후대들에게 물려줄 만년대계의 귀중한 재부이므로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신 우리 장군님의 당부에 떠받들려 이 땅에 눈부시게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그 얼마이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승리와 번영의 한길을 걸어오면서 우리 인민은 가슴속에 뚜렷이 아로새기였다.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고귀한 진리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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