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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9일
 

어머니가 되라​

 

수십년전 어느날 수도의 한 상점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상점에서 리용하고있는 상품주문대장을 보아주시다가 동행한 상업부문 일군에게 어느 신혼부부의 가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그 집에 가보았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이 가보지 못했다고 말씀드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러니 그 집에 책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조용히 뇌이시였다.

일군은 아무 말씀도 올릴수가 없었다. 사실 그는 인민들이 상품을 요구하면 그것을 해결해주는데만 그쳤지 집집을 돌아보며 필요되는 상품에 대하여 알아볼 생각은 해보지 못하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품주문대장을 만들어놓고 상품을 주문받는것만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다 해결해준다고 볼수 없다고,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진심으로 도모하자면 그들의 생활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상업일군들은 말그대로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어머니가 되라!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상업일군들로 하여금 자기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깊이 새겨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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