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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9일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에 또 있는가​

 

흔히 사람들은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거짓이 아닌 진실을 알수 있다고 말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도 모두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들딸들이므로 우리가 다 맡아키워야 합니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우리 원아들의 보금자리, 행복의 궁전으로 일떠선 평양육아원, 애육원.

지난 기간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의 놀라움에 찬 물음에 우리 원아들은 이렇게 한목소리로 말하군 하였다.

《우리의 아버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고 우리의 집은 당의 품입니다. 우리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또랑또랑, 거침없이 대답하는 원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직접 목격한 유럽의 한 인사는 《조선의 평양에 고아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이 훌륭하게 일떠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만 해도 모든것이 이처럼 높은 수준일줄은 미처 몰랐다.

유럽을 비롯한 세계 많은 나라들에도 고아들을 위한 복지원이 있다고 하지만 이런것은 꿈에서도 그려보지 못할것이다. 평양뿐아니라 지방에도 육아원, 애육원들이 훌륭히 꾸려져있고 국가적인 관심과 전인민적인 보살핌속에 부모잃은 아이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무럭무럭 자라고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현실인가.》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 행복에 겨워있는 원아들 (2019년 3월촬영) -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부모없는 아이들이 사회의 골치거리가 되여 길가의 막돌과도 같이 버림받고있을 때 우리 공화국에서는 국가에서 원아들을 맡아키우며 그들의 장래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하기에 외국의 벗들은 누구라없이 한목소리로 이렇게 격정을 터치였다.

- 조선은 정말 아이들의 왕국, 아이들의 천국이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에 또 있는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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