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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8일
 

보배공장에 넘치는 기쁨​

 

사르륵, 사르륵…

재봉기들의 음향에 실려 갖가지 질좋은 가방들이 줄줄이 생산되여나오는 여기는 평양가방공장이다.



모양곱고 질좋은 가방에 동심에 맞게 그려진 아동그림, 금시라도 솔잎의 향기가 풍길듯싶은 《소나무》가방상표…

《우리가 만든 이 멋진 책가방을 메고 배움의 꽃대문에 들어서게 될 귀여운 아이들을 그려보느라니 절로 성수가 나고 우리가 하는 일이 더없이 중하게 느껴집니다.》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하나의 가방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만들어주는 어머니심정으로 질적으로 만들기 위하여 정성을 기울이고 심혈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이 되새겨진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뜻을 받들어 제 자식에게 메워줄 가방을 만든다는 심정으로 재봉을 한번 해도, 장식을 하나 해도 정성을 기울이는 이곳 로동계급의 뜨거운 마음.

그렇다. 이렇게 만들어진 멋쟁이가방을 메고 우리 아이들이 학교로 간다.

후대들을 조국의 제일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속에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욱 커만가기에 이들의 기쁨도 이처럼 큰것 아니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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