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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호평을 받고있는 과학기술보급실용열람기 《아침》​

 

최근 공화국의 아침콤퓨터합영회사에서 개발생산하고있는 새형의 과학기술보급실용열람기 《아침》이 과학기술보급실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현재 과학기술보급실들에서 사용되고있는 콤퓨터들은 대체로 하드기억용량이 큰 구동기(본체)를 갖춘 탁상용콤퓨터들로서 필요한 과학기술자료를 열람하거나 내리적재받기 위한 수단들이다.

이러한 콤퓨터들의 자료기억공간이 그리 크지 않아도 자기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는데 주목을 돌린 이곳 회사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영상표시장치에 CPU 등을 추가한 새로운 방식의 망열람기(구동기가 없는 일체식콤퓨터)를 착상하고 탐구를 거듭해왔으며 마침내 전력손실을 극력 줄이면서도 제작원가가 낮고 품질이 담보된 과학기술보급실용열람기 《아침》을 훌륭히 개발완성하였다.

영상표시장치와 건반, 마우스로 구성된 과학기술보급실용열람기는 구동기가 없기때문에 전력소비가 종전의 콤퓨터의 1/5로서 매우 적은것이 특징이다.

물론 탁상용콤퓨터 한대에서 소비되는 전력은 얼마 되지 않지만 전국적범위에서 놓고볼 때 그 량은 결코 적은 량이 아니며 여기에서만도 막대한 전기절약예비를 얻을수 있다.

충격전압에 체계나 장치가 안정하도록 설계제작된 이 열람기는 100V의 낮은 전압조건에서도 원만히 동작하게 되여있다. 지난 시기에는 전원이 차단되는 경우 하드기억장치가 파괴되는 등의 부정적현상이 나타나군 하였지만 이 열람기에서는 그런 우려가 전혀 없다.

또한 영상표시장치만을 리용하는것으로 하여 설치가 간편할뿐아니라 설치공간도 훨씬 줄어든다.

이밖에도 회사에서는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 도움을 주는 새형의 적외선식전자칠판도 개발하였는데 동작수행속도가 매우 빠른 등 우수한 성능으로 하여 도입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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