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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인민의 참된 의료봉사자

 

공화국의 호담당의사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하여 담당구역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늘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세우면서 각종 위생선전과 방역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종전에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전염성비루스로서 사람에게 일단 전염되면 그 후과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모두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섭시다.》



중구역 경상종합진료소에서 위생선전사업을 마친 호담당의사 김정화녀성이 담당구역주민들을 찾아 중구역 경상동 13인민반으로 향하였다. 3일전에도 이곳 인민반에 나가 위생선전과 검병사업을 진행한 그였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하여 빠진 일부 주민세대들이 있어 또다시 이 길을 걷는것이다.

그는 매일과 같이 아침과 저녁마다 자기가 맡은 담당지구들을 돌고돌면서 위생선전과 검병검진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끝마치는것을 생활화하고있다.

며칠전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위험성과 전파경로, 감염증의 증상과 진단, 예방치료와 관련한 위생선전카드를 새로 품들여 만들기도 하였고 어떤 날에는 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우느라 늦은 밤에 퇴근길에 올랐던 김정화녀성이다.

어찌 그뿐이랴.

중구역 경상종합진료소의 호담당의사들만이 아닌 공화국각지의 모든 호담당의사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는것이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문제라는 높은 자각을 지니고 위생선전과 방역활동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호담당의사들의 살틀하고도 친절한 해설과 방역사업을 통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각종 질병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섭생과 운동을 합리적으로 진행하고 가정과 주변환경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한 아빠트에 대한 선전활동과 방역사업이 끝나면 또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구역 경상종합진료소의 호담당의사들의 일과는 오늘도 변함이 없다.

이렇게 이어지는 우리 호담당의사들의 하루하루에는 인민의 참된 의료봉사자, 인간생명의 기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려는 깨끗한 마음이 그대로 비껴있는것이다.

중구역 경상동 주민 김 명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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