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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2일
 

북조선인민위원회​​

 

북조선인민위원회는 주체36(1947)년 2월 22일에 창설되였다.

북조선인민위원회는 해방후 북조선인민정권의 최고집행기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북조선인민위원회는 전국적으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동시에 공화국북반부에서 점차 사회주의에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임무를 수행하는 정권이였다.

북조선인민위원회는 전원회의와 상무위원회를 가지였으며 나라의 전반사업과 부문별사업을 조직하고 지도하며 집행하기 위하여 부문별부서를 두었다. 창설당시 기획국, 산업국, 내무국, 외무국, 농림국, 재정국, 교통국, 체신국, 상업국, 보건국, 교육국, 로동국, 사법국, 인민검열국 등 14개의 국과 량정부, 선전부, 간부부, 총무부 등 4개의 부를 가지고있었다.

북조선인민위원회는 결정과 지시를 내며 북조선인민회의 휴회기간에는 법률을 제정하고 공포할 권한을 가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수립함으로써 과도기로 이행하는 첫 시기에 제기되였던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인 정권문제를 빛나게 해결할수 있었다.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북조선인민위원회의 모든 기능은 공화국정부에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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