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2월 10일
 

감출수 없는 동족대결흉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우리를 자극하는 군사적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지난 1월 31일 군부호전세력들은 국방부청사에서 《공중무인체계추진평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올해안에 중고도무인정찰기를 비롯한 16가지 종류의 무인기전력화를 추진하고 정보 및 지원분야, 야전시험평가 등을 위한 700여대의 상용무인기를 추가로 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댔다.

특히 올해 상반년안에 고고도무인정찰기 《RQ-4》3대를 도입하여 정찰비행대대 력량강화, 감시와 정찰, 타격기능을 수행하는 공중무인체계 및 영상자료수집과 전송, 조종과정 등의 모든 송수신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암호적용기준방안을 마련하고 보안지침을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뿐만아니라 국방부 장관 정경두는 최근 서울을 행각한 미국상전들과 만나 《한미간의 협력증진방안》을 론의한다, 《철통같은 련합방위태세》를 획립한다 하면서 동족대결흉심을 또다시 드러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행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관계의 파국을 촉진시키는 위험한 군사적망동이다.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도발망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는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그 무슨 《공중무인체계추진평가회의》라는것 역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남조선군부의 위험천만한 흉심에 따른것이다.

제반 현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온 민족의 기대와 념원도 안중에 없이 동족대결을 추구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상대를 모르고 시대착오적인 대결망상에 사로잡혀 무분별하게 놀아대고있는 남조선호전세력들의 전쟁대결책동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여론은 성토하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