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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1일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

 

최근년간 공화국의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 보건부문사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울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이 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농업성에서는 지난 2년동안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좋은 약초를 더 많이 생산할 열의드높이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는 약초생산자들에게 많은 량의 비료와 연유를 성심성의껏 보내주었으며 순천제약공장과 신의주마이싱공장에 항생제생산에 필요한 콩과 강냉이를 해결해주어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과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을 비롯한 각지 의료기구공장들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여러종의 베아링 등을 제기일에 보장해주어 해당 단위들에서 제품생산을 일정계획대로 내밀도록 하였으며 상업성에서는 1년 사시절 사슴방목을 위해 산판을 쉬임없이 오르내리는 여러 사슴목장의 종업원들에게 로동화와 장화, 솜신, 장갑 등을 마련해주어 그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더 많은 사슴을 기르도록 하는데 한몫하였다.

림업성에서는 평양제약공장과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 그리고 흥남제약공장을 비롯한 각지 제약, 의료기구공장의 개건현대화에 필요한 통나무를 제때에 생산보장하였으며 채취기계공업국, 무역은행을 비롯한 중앙기관들에서도 제약공업과 의료기구공업발전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제기일에 보장해주었다.

한편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에서는 많은 량의 강냉이농마를 전국의 제약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짜고들어 생산활성화에 적극 기여하였다.

공화국의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성의있는 지원에 고무된 보건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각지의 제약공장들과 의료기구공장들을 더욱 현대화하고 의료기관들의 면모를 일신시켰으며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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