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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8일
 

감상록을 통해 본 세계의 목소리

 

최근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았던 로씨야의 어느 한 신문사 주필은 감상록에 이런 글을 남기였다.


-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


《저는 오늘 이 멋쟁이유선종양연구소를 참관하고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녀성들의 보금자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국가가 이런 훌륭하고 값진 설비들을 갖춘 병원을 마련한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놀라운 일입니다. 령도자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은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보지도 듣지도 못한 현실을 알게 되였습니다.》


- 베네수엘라외무성 부상일행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참관 (2019년 8월촬영) -


미국의 어느 한 심장연구소의 한 성원은 감상록에 이렇게 썼다.

《아주 훌륭한 병원입니다. … 제가 남성이다보니 직접적으로는 혜택을 받을수 없지만 여기에 와서 훌륭한 치료를 받는 녀성들의 모습을 통해 조선의 미래를 볼수 있었습니다.》

평양산원을 돌아본 일본녀성주체사상연구회대표단 단장 구와하따 세쯔꼬, 아일랜드친선대표 이리나 말렌꼬는 감상록에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 꾸바공화국대사관 녀성들 평양산원 참관 (2017년 1월촬영) -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존엄과 인격이 훌륭히 담보되고있다. 그들은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활동에 참가하고있다. 조선녀성들의 긍지에 넘친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녀성들의 무거운 가정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라가 세워준 보육기지들은 녀성중시의 화원속에서만 볼수 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속에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깊이 느꼈다. 바로 이 제도야말로 녀성들의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라오스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씨싸이 르뎃문쏜, 브라질녀성련맹 위원장 글라우씨아 데 파띠마 바르반 모렐리도 자신들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방문나날에 조선녀성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많은 성과에 대하여 직접 느끼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사회적지위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고 그들의 창조적역할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또한 그들이 가정과 사회의 꽃, 혁명의 꽃으로 더욱 아름답게 피여나도록 이끌어주고 보살펴주고있다.

어린이교육교양기지들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명랑한 노래소리는 어머니들에게 돌려지고있는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대해 잘 알수 있게 해준다.

조선녀성들의 앞길에는 언제나 밝은 미래만이 펼쳐질것이다.》


- 환희의 춤물결 (2019년 12월촬영) -


《조선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다. 조선에는 녀성들이 사회정치활동과 로동생활에 적극 참가할수 있는 훌륭한 조건이 마련되여있다. 국가가 녀성들이 사회에 많이 진출하여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도록 그들에게 모든것을 보장해준다.

탁아소, 유치원들을 비롯하여 녀성들의 편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모든것을 우선적으로 건설해주고있다. 국가부담으로 어린이들을 키워주기때문에 조선녀성들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사회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는것이다.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녀성운동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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