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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7일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사상정신적원천(1)

 

오늘 우리 인민은 필승불패의 위대한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나가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원천으로 하여 수행되는 성스러운 위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사상정신적원천은 무엇보다먼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변함없이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혁명적신념에 있다.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변함없이 끝까지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신념은 인민의 위대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신념은 일정한 사상리론, 사물현상의 진리성과 정당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는 마음으로서 객관적환경의 변화나 주관적인 심리상태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일시적인 흥분이나 격정이 아니라 심장깊이 자리잡고 공고하게 굳어진 사상감정이다. 이것으로 하여 신념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어떤 조건과 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확고부동하며 목적지향성이 뚜렷한 사고와 행동을 하게 한다.

신념은 충정을 낳는다는데 중요한 특징이 있다. 신념에 기초한 충정만이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확고한것으로 된다.

혁명적신념은 수령의 혁명위업의 정당성,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굳은 믿음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려는 확고한 결심이 결합된 공고한 혁명정신, 강의한 정신력이다.

당과 수령을 따라 혁명의 길에 나선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념은 생명과 같다. 신념이 없으면 혁명가의 체모도 갖출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

원래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난관과 시련을 동반하는 간고하고 복잡한 투쟁이며 따라서 사람들로 하여금 혁명적신념을 지닐것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혁명의 길은 하루이틀 가야 할 길이 아니며 탄탄대로도 아니다. 온갖 낡은것을 청산하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혁명은 장기성을 띠는 위업이며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야 하고 가슴아픈 희생도 동반해야 하는 간고한 투쟁이다. 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사람은 혁명이 장기화되고 투쟁의 길에 시련과 난관이 겹쳐들 때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혁명적신념이 투철하고 불굴의 의지를 지닌 사람만이 그 어떤 난관이나 대세의 변화에도 주저하거나 흔들림없이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을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원대한 위업이며 어렵고 방대한 목표와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거창한 위업이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적대세력들은 우리 인민이 잘 살고 부흥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고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있다.

우리에게는 도움을 받을데도 없고 우리를 도와주려는 나라도 없다.

그러나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간직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당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신념으로 체득한 인민이며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당과 수령, 우리 조국의 위대성과 귀중함을 사무치게 느낀 인민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직 우리 수령, 우리 당, 우리 조국이 제일이며 위대한 수령과 당의 령도가 있는 한 백전백승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적으로 옹위하며 당과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당과 수령의 끝없는 사랑과 믿음속에서 교양육성된 우리 인민은 혁명과 건설의 전기간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랐으며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과 령도의 중심, 운명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며 그이께 다함없는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뼈속에 깊이 새겨진 드팀없는 신념이다. 이 혁명적신념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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