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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본 외국인들은 조선로동당의 사랑속에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고있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교육은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교육을 떠나 어떤 사회적진보도 민족의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훌륭한 궁전에서 취미와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고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대표단 단장


-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내부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곳이다. 이처럼 방대한 규모의 건물이 어린이들을 위한 궁전이라니 정말 믿기 어렵다.

세상에 궁전은 많아도 만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궁전은 없다.》

로씨야청년조직련합대표단 단장


-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내부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면서 김정은각하께서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매우 큰 관심을 돌리고계신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황홀한 궁전에서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가야금과 손풍금도 배우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는 조선의 새 세대들이 정말 부럽다.》

수리아인민회의대표단 단장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비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한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성원들도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조선에서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고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여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와보니 감동되는바가 실로 크다.

후대들을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세계가 야영소의 곳곳에 어리여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곳에서 야영생활을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야 한다.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야영소에서 평범한 학생소년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만 하다.

야영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

《다른 나라들에도 야영소들이 있지만 모든것을 완벽하게 갖춘 야영소는 이곳뿐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학생소년들에게 여러 분야의 지식을 안겨주는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다. 다시 태여날수 있다면 여기에서 야영생활을 하고싶다. 참관을 통하여 끝없이 번영할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참으로 훌륭하다. 어린이야영사업을 맡아보는 나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야영소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 그 어디를 둘러보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침실은 물론 실내체육관과 야외운동장, 수족관 등 모든것이 동심에 맞게 손색없이 꾸려졌다. 이처럼 희한한 야영소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야영소에 깃들어있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사랑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으며 이 나라의 미래중시정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현실을 목격한 외국인들이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듯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지켜지고 활짝 꽃펴나는 곳은 오직 사회주의 내 조국뿐이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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