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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6일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무적강군​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앞으로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언제나 련전련승만을 이룩해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이 창건된것은 전체 조선인민과 전세계의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특출한 사변으로 된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킴으로써 해방된 새 조선의 건군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였다.

이것은 조선인민군의 력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승리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도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강력한 조선인민군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께서 지니셨던 빛나는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무적필승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는 조선인민군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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