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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4일
 

허수아비의 대결광기​

 

최근 남조선국방부 장관 정경두가 새해벽두부터 매일같이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대결망발을 줴쳐대고있다.

이자는 새해 《신년대담》이라는데서 《북이 군사활동을 증가하면서 한반도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철저한 군사대비태세가 필요하다.》고 떠벌였는가 하면 《적의 도발》시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자위권》견지에서 단호하고 주저함이 없이 대응할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지난 15일과 17일에는 그 무슨《국제공동회의》와 《2020년 국방부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이라는데 나타나 무슨 《위반》이니, 《예의주시》니, 《강한 힘에 의한 북의 완전한 비핵화》니 하며 객기를 부려댔다.

정말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일이라 하겠다.

아무러한 실권도 없는 허수아비가 그 무슨 큰 일이라도 칠듯이 《대응》과 《응징》을 떠벌이는것을 보면 정신병자가 아닌가 싶다.

하기야 동족대결에 미쳐버렸으니 어찌 온전한 정신이라 하겠는가.

아무리 여기저기에 횡설수설 해보았댔자 북침전쟁연습과 첨단전쟁장비반입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에로 몰아간 만고대죄를 가리울수 없으며 오히려 범죄의 행적으로 공포에 질린 가련한 몰골만이 더더욱 드러날뿐이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상전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상대에게 감히 헛손질을 해대며 돌아치는 천하의 상머저리, 한치앞도 가려못보는 얼뜨기가 바로 정경두이다.

예로부터 모든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 했거늘 정경두가 조금이라도 제 앞날을 생각해보았다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헛나발은 감히 불어대지 못했을것이다.

자그마한 재앙의 불씨가 무서운 화난을 몰아올수도 있다.

각계층이 무지하고 소갈머리없는 대결악담을 망탕 쏟아내는 정경두의 입뚜껑을 제때에 틀어막지 않으면 큰 화근을 가져올수 있다며 불망종에 대한 단죄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하겠다.


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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