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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4일
 

자멸을 부르는 경거망동​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새해에도 전쟁대결책동에 더욱 광분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얼마전 진행한 《2020년 국방부업무보고》라는데서 떠들어댄 수작들이 바로 그러하다.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은 올해에도 합동군사연습을 《련합지휘소훈련》이라는 명칭을 달고 지난해와 비슷한 방법으로 강행하겠다고 줴쳐댔다. 또한 올해 《국방예산》을 사상 최대액수로 책정한것만큼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 무력증강과 부대구조개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떠들어댔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뼈속까지 스며들고 대결광기로 체질화된자들의 화약내풍기는 전쟁망언이 아닐수 없다.

지난 온 한해 외세와 야합한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들과 첨단전쟁장비반입놀음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한 대결국면에로 몰아간 장본인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다.

그런데 새해 정초부터 또다시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며 《국방비》를 사상최대로 증액시켜 동족을 해칠 살인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위험한 전쟁연습을 기어코 벌려놓겠다고 떠들고있는것만 보아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한시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될 암적존재라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호전적망동은 가뜩이나 달아오른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식민지용병, 외세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주제에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들의 추태가 어떤 후과를 불러오겠는가는 시간이 결정할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졸망스러운 경거망동은 겨레의 분노만을 자아내며 자멸의 길만을 더욱더 재촉할뿐이다.

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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