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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일
 

조선은 자주권수호의 본보기이다​

 

지금 진보적인류는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으로 우뚝 솟아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끝없이 동경하면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세상사람들은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은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으로 하여 적지 않은 나라들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는 현 세계에서 조선과 같이 자력으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가는 나라는 없다.

자주는 조선의 생명이다.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한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대대로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은위원장은 자주적대가 강한 지도자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은 주체사상이다. 조선은 자주권수호의 본보기이다. 진보적인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을 위대한 나라로 찬양하고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한길로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 지배와 강권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성을 견지하며 나아가는 조선의 현실은 령도자가 위대하여야 나라도 인민도 강해진다는 진리를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마리야 안겔로바

《아무리 대국이라고 자처해도 자주적대가 없는 나라는 강국으로 될수 없다.

조선은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사회주의국가이다. 이것은 조선이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고있기때문이다.

자주의 길에 승리가 있고 번영이 있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의 주견과 결심에 따라 당당히 나아가는 조선이야말로 자주의 강국이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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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는것처럼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영원히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 주체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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