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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5일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공화국​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문화유산들에는 민족의 넋이 어려있고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그래서 북에서는 문화유산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소중히 보관하고있는것이다, 민족고유의 미풍량속이 개화만발하고있는 북에서는 조상전래의 유적유물을 비롯한 민족유산들이 훌륭히 복원되여 민족의 향취를 풍기고있다고 소개하였다.

평양을 방문하였던 광주의 한 인사는 자기의 소감에 대해 동료들에게 이렇게 터놓았다.

《나는 평양에서 민족의 혈맥이 용용히 높뛰는 민족성의 대화원을 목격하였다. 남에서는 서양풍, 왜풍에 휘말려 단일민족의 혈통이 흐려지고 민족문화와 전통이 흔적없이 사라져가지만 이북은 전혀 다르다.

이북에는 분명 민족본연의 모습, 우수한 전통과 문화가 있고 고유의 멋과 향기가 있다.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빛나는 오늘은 물론 광명한 래일이 기약되여있는 이북이야말로 민족의 정기와 얼이 살아있는 곳이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민족의 넋과 기상을 높이 떨쳐가고있는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에 대하여 자기의 글에 다음과 같이 썼다.

《이북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민족의 현대사를 영광으로 장식했을뿐아니라 외곡되였던 민족사도 바로잡아 본궤도에 올려세웠다. 이북에서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민족의 미풍량속이 개화만발하고 민족전통이 참답게 계승발전되고있다.》

부산에 사는 한 교수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에서는 내 민족이 제일, 우리 식이 제일이라는 사고방식이 깊이 뿌리내리고 민족성과 우수한 민족전통이 잘 보존계승되고있다. 자기의것을 무시하고 남의것을 무턱대고 숭상하며 본따는 이남을 생각할 때 정말 돋보이고 부러운 이북이다.》

한 자유기고가는 출판물에 낸 글에서 《이북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에서 진정한 조국의 참의미를 찾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이북이야말로 주체성이 확고하고 민족성이 꽃펴나는 진정한 내 조국이다. 그래서 이북은 세인이 우러러보는 주체의 조국으로, 자주의 성새로 지구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것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시며 민족의 찬란한 력사와 문화전통이 후세에 길이 전해지도록 온갖 심혈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열렬히 흠모하면서《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북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확신에 넘쳐 웨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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