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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7일

 

독자의 편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사적과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빛나는 혁명활동업적이 깃들어있는 포평혁명사적지를 찾는 전국의 답사자들속에는 우리 사적관일군들과 친숙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중에는 해마다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에 참가하여 우리 사적지를 찾고있는 락랑구역 정백고급중학교의 교원, 학생들도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학교일군들인 한인철, 리광철동무들과 교원들인 김길민, 류혁출, 권정호동무들은 혁명의 천리길답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가슴깊이 자각하고 50여명의 학생들을 데리고 우리 사적지를 찾았습니다.

수도 평양에서부터 먼길을 오느라 지친 몸이였지만 학생들은 포평땅에 도착하는 그길로 자기들의 깨끗한 충성의 마음이 담긴 많은 관리도구들을 우리 사적지에 기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답사숙영소에서 체류하는 기간 매일 사적지주변관리사업을 정성껏 진행하였습니다.

포평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무심히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고귀한 업적을 하나라도 더 알기 위해 애쓰는 정백고급중학교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깊은 감동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훌륭한 새 세대들이 있어 우리 혁명의 대가 더욱 꿋꿋이 이어지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포평혁명사적관 관장 박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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